THE BRUNCH STORY│어느 쪽으로 가든 널 사랑해
우리 만나면서
서로 조금씩 알아가면서
각자 살아온 환경과 생각들이 당연히 달라도
사랑하니깐 만나는 지금.
갈림의 한가운데에서
갈등을 가져도
나는
언제나 당신을 따라갈 거야.
어느 쪽으로 가든 널 사랑하니깐.
지금도,
지금처럼,
지금을 넘어 가까운 우리 미래에도.
사랑해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