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눈부신 햇살 같은 행복한 따사로움
오늘 역사적인 날입니다.
헌법재판소 2025년 4월 4일 오전 11시 선고하는 날.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따뜻하고 포근한 봄은 꼭 옵니다.
지금 오전 10시.
미리 말합니다.
탄핵되어서
드디어 국민들이 편안한 잠을 잘 수 있습니다.
봄이 온다는 것은, 새싹들도 필 준비를 한다는 것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