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여행이라는 것은
여우비도 오고, 바다 위 나란히 전철도 달리고,
여행이라는 것은
그런 것.
당신의 손을 잡고 어디든지 가는 그곳이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라는 것을.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