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언제나 나를 토닥토닥해 주는 당신 덕분에
1월부터 12월까지 매일 한 장씩 12개월 365일 동안
빈페이지든, 낙서든, 글이든, 그림이든,
자신이 쓰고 싶은 모든 것들이 가능한 다이어리.
어쩌면 개인 일기장이라도 생각해도 되지만
소중한 자신의 물건이 상처를 입거나
파손이 되어 속상할 때
언제나 나를 토닥토닥 어루만져주는 건
당신뿐.
뒤돌아 생각해 보면
나에겐 언제나
당신이 내 상처의 치료제였어요.
당신이 내 상처의 치료제
THE BRUNCH STORY│언제나 나를 토닥토닥해 주는 당신 덕분에
사진이야기. 하나
매 해 12월쯤, 몰스킨을 구입하지만
구입한 새 제품이 불량으로 집에 도착해도
무료 배송비에 새 제품으로 교환하는 건
전 세계 어디를 가도
당연한 것이죠.
물론, 저 몰스킨도 새 제품으로 교환을 받았던 추억을.
우리나라에서는 (주)항소
아마존은 몰스킨 본사
어디에서 구입해도 새 제품에 문제가 발생하면
새 제품으로 교체됩니다.
물론, 묻지 마 교환도 가능하지만,
소비자가 이젠, 그 어떤 제품을 구매할 때
택배 포장부터 제품을 오픈할 때까지
모든 과정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해서
고객의 과실이 아니다,라는 것을 증명해야
A/S가 가능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한 해 사용할 다이어리는 그 해에 나온 제품일 경우
시간이 지나갈수록 단종되거나, 가격은 많이 저렴하게
판매가 됩니다.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지만
다이어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인쇄된 종이의 날짜들이
과거가 되고
오늘과 곧 내일의 미래를 기록하는 시간은
곧 가치를 기록하는 자신의 이야기일 겁니다.
2025년 1월~12월까지 매일 한 장씩
나 자신의 이야기도,
사랑스러운 당신의 이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