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봄이라는 것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점
우리
살다 보면
봄에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을
느끼거나
경험하거나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새 학기도 시작하고
새로운 직업도
또 다른 일의 시작도
새롭게 시작하는 일들도
봄에
피어납니다.
좋은 경험이든,
나쁜 경험이든,
우리 세상을 살아가면서
행복한 생각들을 많이 하다 보면,
봄에 피는 노란 개나리를
길 가다 마주하게 되면
앞으로
매일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봄과 함께'시작할 거예요.
봄이라는 것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점을 우리들에게
안겨다 주니까요.
그것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그러해서
나도 누군가를 사랑해서
당신이라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봄에
THE BRUNCH STORY│봄이라는 것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