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고에 잠겼을 때

THE BRUNCH STORY│나에게도 스스로 잠기게 되지 않도록

by 블랙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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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모든 것들로부터 나를 잠가

나를 표현하기 힘들 때,


세상의 모든 것들로부터

보호라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가둘 때


내 의지와 상관없이

사회적 판단을 통해 나를 가둘 때


가끔

자신이 일하는 분야나, 공부하는 분야를 넘어

전혀 새로운 경험을 통해 배우고 일해야 할 때

어쩌면 다양한 인간의 경험들을 모두 깨닭게 됩니다.


그 속에서

스스로 가두는 정지된 내 머릿속의 사고들은

결국 과부하가 걸려

폭발하기 직전까지 갈 때

선택의 과정을 가지게 될 겁니다.


우리,

삶에서

타인으로 인해

내 머릿속의 사고력이 정지 돼버리는 일들이 생기면

그때

가장 먼저 떠오르고, 가장 먼저 속마음을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당신이

언제나 나의 키메이커.





우리가 사고에 잠겼을 때

THE BRUNCH STORY│나에게도 스스로 잠기게 되지 않도록


사고 思考 한자는 정말로 싫은데,

가끔 살다 보면, 한자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한자보다는

참 좋은 우리나라말, 한국어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당연하겠지요,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 말을 사용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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