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우리들처럼 나란히 같은 길 위에서 자라는
시간은 한없이 그대로 흘러가지만,
그 시간 안에서 만큼은
자신만의 시간을 꼭 가지고 가길 바라요.
그런 시간들이 하나 둘 모여
어느 날 뒤돌아볼 때,
"괜찮네~"라고 고개를 끄덕이는 자신의 모습만큼은
분명 그 누군가에겐 존경받는 시간들이라 생각해요.
그 누군가가 나는 당신이었으면 해요.
당신과 같이 나란히 같은 방향으로 바라보는 풍경처럼
우리들처럼 나란히 같은 길 위에서 자라는 나무들처럼...
나 자신을 위한 시간들 안에서
당신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들만큼은
내가 편안하게 잠시 쉴 수 있고
내가 마음 놓고 함께 할 수 있는 생각들을 당신의 응원을 받으니까요.
당신과 같이 나란히 같은 방향으로 바라보는 풍경처럼
우리들처럼 나란히 같은 길 위에서 자라는 나무들처럼...
당신과 같이 나란히 같은 방향으로 바라보는 풍경처럼
THE BRUNCH STORY│우리들처럼 나란히 같은 길 위에서 자라는 나무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