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안전하게 받치는 조약돌이 될 거예요
우두커니 서 있는 낡은 솥단지와 항아리를
이름 모를 꽃들이 한아름 품고
바람과 비와 눈에도 흔들리지 않게
작은 조약돌들이 솥단지를 받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의 품에 안겨
행복한 하루가 된다면
나는 당신의 사랑이 흔들리지 않게
안전하게 받치는 조약돌이 될 거예요
나는 흔들리지 않게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