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카페에서 사는 두 마리 고양이
장난치다가 안아주고
싸우다가 안아주고
같이 밥 먹으러 가다가도 안아주고
카페에서 사는 두 마리 고양이가
어떤 방식이든 안아준다
피식 웃는다
나도 따라 웃는다
그래
이런 게
사랑이지
고양이처럼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