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내가 먼저 용기 내어 다가가
키스
내가 먼저 용기 내어 다가가 사랑스러운 당신에게 키스를 하다
우린 이제 막 우리들만의 삶이 시작했는걸
우리 미래의 약속과 꽃과 같은 행운의 키스를
당신에게도
나에게도
한 여름날의 산들바람이 솔솔 부는
숲 그늘의 산책로처럼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