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물 결 에 흔 들 리 는 바 다 저 녁 놀
나는 어느새 바다 위를 뛴다
뛰다 보면
언젠간 볼 수 있을 거야
꼭
내 것이 아니라도 괜찮아
내 꿈이 아니라도 괜찮아
그동안 당신과 많이 싸운 시간들 사이로
나에게도 번져오는 그리움의 빛들도
물결에 흔들리는 바다 저녁놀이 나에게도 번지다
당신의 사랑도 나와 같을 테니깐
바다가 나에게
THE BRUNCH STORY│물결에 흔들리는 바다 저녁놀이 나에게도 번지다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