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잔잔한 여름 풍경 같은

THE BRUNCH STORY│아무 말 없이 바라만 봅니다

by 블랙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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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라만 봐도 좋은 사람

사랑은 잔잔한 여름 풍경 같은

시간이 조용히 흘러 아무 생각 없이

그런 풍경을 말없이 바라만 봐도 좋을,


당신의 품에 안기는 것은

시원한 바람이 부는 여름 풍경 속

부드러운 바다 향기 같습니다.





아무 말 없이 바라만 봅니다

THE BRUNCH STORY│사랑은 잔잔한 여름 풍경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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