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내 눈앞에 펼쳐진 모든 풍경들이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다
내가 서 있는 곳이 곧 어디든
당신이 내 옆에 없다 해도
내 눈앞에 펼쳐진 모든 풍경들이
눈만 뜨면 당신만 보이는
이 세상이 다 당신 거라는 것을
곧
당신은 나의 세상의 모든 풍경과 같음을
멍 때리며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