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다
비는 널 보고 싶어서 내가 그리는 수채화이고
달리는 전철은 너를 생각하면서 찍은
여행 같은 순간의 시간들을 가둔 사진 한 장이고
회색의 흐린 가을 하늘빛은 눈부시지 않아도 빛나는 너의 웃음을
나도 이 풍경들이 예쁘다고 생각해서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이라서
THE BRUNCH STORY│여행 같은 순간의 시간들을 가둔 사진 한 장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