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건, 오늘처럼

by 블랙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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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만나

내가 사랑을 알게 되었고

그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긴 여행의 여정이 되었습니다.


사랑한다는 건, 오늘처럼

당신을 위한 매일 생일처럼

특별한 나날들이라는 것을.


그런 당신을 위해

평생 나란히

같은 길을 걷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환하게 웃게 해주는

빛나는 가을처럼,

곧 다가올 겨울의 새하얀 눈들처럼...





사랑한다는 건, 오늘처럼

THE BRUNCH STORY│나는 매일 당신을 위해 사랑을 노래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2 0 2 5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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