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시간은 언제나 두근두근
약속시간이 다 되어갈 때도 두근두근
추운 겨울이지만
그래도 내가 춥지 않은 이유는
당신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매일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겨울이 와도
당신의 사랑은 나에겐
따뜻한 목도리이고
포근한 장갑이고
춥지 않은 모자이고
따사로운 신발입니다.
늘 겨울이면 춥지만
THE BRUNCH STORY│그래도 따뜻한 것은 당신을 매일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