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5일 새벽 늦가을에 하늘나라로 가신 이순재 선생님.
선생님의 살아오신 인생의 발자취를 따라
수많은 작품들을 담은 가을 낙엽들이 한 곳으로 모여들고
늘 그래듯이 선생님의 철학과 배우의 사명감과 열정은
신념의 한 방향으로 향했습니다.
겸손하고 큰 어른의 모습.
그래서 늘 존경해 왔습니다.
가을 낙엽 하나하나에 선생님의 작품들처럼 다가옵니다.
그런 가을 낙엽들이
흩어지지 않게
잊히지 않게
선생님을 기억할게요.
고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배우 이순재 선생님
THE BRUNCH STORY│평생 이순재 선생님 덕분에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