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 수만큼 보다 더 많이 당신을 좋아합니다.
빛나는 별만큼 보다 더 많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나의 셀 수 없는 비와 눈부시게 빛나는 별입니다.
그래서 비가 오면 하늘에 손가락으로 살짝 터치해서
당신의 이름을 아롱아롱 새겨봅니다.
내리는 빗방울들이 당신의 이름을 포근히 안아
당신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내 그리움도 같이...
나의 마음을 잘 아는 빗방울...
빗방울
THE BRUNCH STORY│빗방울 수만큼 빛나는 별만큼 당신은 나의 비와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