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가 한 번쯤은 봤을 법한 그림
일본 우키요에 판화
그리고 반 고흐, 모네 등 서양 예술가들에게 수많은 영향을 준 작품
클로드 드뷔시의 교향시 ‘바다’에 영감을 준 작품
프러시안 블루 색깔의 거친 커다란 파도의 모습
수많은 관람객들이 줄 서서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작품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국립청주박물관에서는 삼각대나 플래시를 사용하여
사진을 촬영하는 행위는 제한되지만
그 외 셔터소리와 손에 들고 플래시 없이 촬영은 허가했습니다)
대부분 관람객들은
대기줄이 길어서 거의 1 분 안에 작품 감상하고 스마트폰으로
사진촬영을 하고 다음 작품을 보러 갑니다.
미술을 잘 몰라도
이 작품을 눈앞에서 아주 가까이 볼 수 있는
그 시간이 압도적이었다는 것을
아마도 진품이라는 귀한 작품을
한 도시 국립박물관에서
볼 수 있었다는 것에 지금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이 귀한 진품을 직접 보게 된 날을 기억하며,
당신에게 이 모든 것을 바칩니다.
2026년에도 이렇게 좋은 작품을 통해
늘 가슴 벅찬 감동을 매일 느낄 수 있게
당신이 하고 싶은 모든 일들이 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神奈川沖浪裏
The Great Wave off Kanagawa
가쓰시카 호쿠사이│カツシカホクサイ│Katsushika Hokusai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는
후지산 시리즈 ( 후가쿠 富嶽三十六景 36경 ) 중 하나입니다.
한글 이름명은 국립청주박물관에서 공식으로 표기한
가쓰시카 호쿠사이입니다.
후지산에 오르다, 야마나시山梨
2025-09-04 ~ 2025-12-28
국립청주박물관 특별전시실(청명관)
2025-12-28 마지막날에 진품이 전시되었습니다.
Part 2│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THE BRUNCH STORY│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진품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