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마지막 사진 한 장으로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에 대한 이야기가 모두 끝납니다.
우리나라에서 그것도 지방에서
진품을 볼 수 있었던 날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국립청주박물관 특별전시실(청명관)에서
리플릿을 만들었는데,
특히 4단 리플릿은 생각보다 사이즈면에서 상당히
좋았으며, 전체적 색상의 조화(글씨도 포함)와
공감과 감성 배치도 잘 디자인되었습니다.
박물관 리플릿은 한정판입니다.
전시가 끝나면, 구하기 힘들고
또, 직접 현장에서 가져오기에 (무료 배포)
그날의 각자 추억들도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지방 국립박물관이지만,
정말로 많은 정성이 들어간 것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마지막날 진품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Part 11│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에필로그Ⅱ
THE BRUNCH STORY│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진품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