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듯, 불투명하듯,

by 블랙에디션
THE BRUNCH STORY 871.jpg


단아한 창호지 안에

예쁜 마음을 담아

당신에 대한

그리움을 수놓습니다.


투명하듯

그리움들이 모두 보일 때도


불투명하듯

그리움들이 마음 아프게 할 때도


당신에 대한 그리움처럼


항상 그곳엔

당신을 그리워하는

내 마음이 있습니다.


보일 듯 말 듯

당신을 그리워하는 모든 시간들 안에서





투명하듯, 불투명하듯,

THE BRUNCH STORY│당신에 대한 그리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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