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살아가는 것보다는
둘이서 살아가는 것이
조금은 삶에 대해
서로 마주 보는 단아함이 있을 겁니다.
그리 거창한 것보다는
잔잔하고 아담한 삶도 좋을 거라 생각하기에
혼자서도 행복할 수 있지만
둘이서는 그 행복함을
서로 나눌 수 있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면
그건
사랑이라 표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뭉클 한 건 혼자가 아닌 둘이기에
하나와 또 하나이기에
당신이기에
나는
당신을
언제나 늘 한결같이
마주 보며
당신의 단아한 미소에
나도 같은 미소를
그대로
닮아 갑니다.
마주 보다
THE BRUNCH STORY│뭉클 한 건 혼자가 아닌 둘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