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M&A시장 달구는 창업자은퇴, 공공주도 재건축 지지부진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8월 4일 수요일 입니다. 코로나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사그라들 기세가 보이지 않는데요.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한동안 계속 갈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코로나로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점점 익숙해져가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밤늦게까지 놀고 이런게 생각이 잘 안나네요. 이렇게 코로나와 함께 사는 세상이 되는 걸까요.
< 경제신문1면 1 >
- 기업 M&A 달구는 창업자 은퇴
- 중소 중견기업 인수합병 역대 최대
- 60대이상 창업주, 자식들이 경영 꺼려
창업자들의 은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식들은 기업을 승계받기를 원하지 않아 매각되고 있는데요. 실탄이 풍부한 기업들이 알짜 매물을 사들이고 있다고 합니다. 창업자 입장에서는 자식들이 기업을 잘 이어서 더 키워주길 원할수도 있지만, 자식들은 기업보다는 현금을 원하는 것인데요. 여러가지 경영환경이 어려워진 것도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기업을 물려받길 원하세요 아니면 현금을 원하세요?
< 경제신문1면 2 >
- 공공주도 재건축 1년
- 확보물량 1.6%
- 목표 5만가구 현실은 808가구
공공주도 재건축 발표가 나온지 1년이 되었지만 지금까지 사업이 가시화된 것은 1.6%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5만가구 계획을 밝혀놓고 808가구만 현실화 된 것인데요. 이번 문재인 정부는 아마 부동산 정책으로 두고두고 이야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정부에서는 어떻게 부동산을 해결할지 여기에 기대를 거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 소상공인 대출 3차 연장 검토
- 이른 시일내 대책 검토
- 은행권 " 지원대상 선별해야"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에게 대출 원금, 이자 유예 조치를 추가 연장하는 안을 추진합니다. 코로나 대출 만기 연장을 해주는 것인데요. 은행은 잠재 부실 가능성을 최소화화기 위해 지원대상을 선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끝나고 대출금이 남으면 그때부터 정말 위기가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