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투자 100조원시대, 삼성폰에 디지털 원화 담는다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8월 5일 목요일 입니다. 오늘 저는 증권사와 콘텐츠를 찍으러 여의도에 갑니다. 주린이들을 위해 쉽게 설명하는 주식콘텐츠인데요. 무사히 잘 촬영 마치고 오겠습니다. 아마 오전 촬영이라 여의도를 바라보며 커피한잔 할수 있을 것 같아요.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시작해보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1 >
- 해외주식투자 100조원 시대
- 서학 개미 보유잔액 19개월만에 50조원 증가
- 계좌엔 테슬라, 애플, 아마존, 구글 등 미국 기술주 가득
해외주식투자 100조원 시대가 열렸습니다. 불과 몇년전만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식투자 안한다고 그랬는데, 시대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해외 주식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가 늘어나기도 했고, 주식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되면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도 한몫 한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아직 해외주식은 안하는데요. 여러분들은 해외주식 투자하고 계신가요? 해외주식에 많이 투자해서 외국기업의 이익이 우리나라에 많이 배당되었으면 좋겠네요.
< 경제신문1면 2 >
- SK 이노 배터리 신설법인 출범
- 2차전지 사업을 떼내 100% 자회사로 분할
- 기업공개를 통해 재원마련 목적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사업부분을 떼어내 신설법인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IPO를 통해 자금을 마련한다는 것인데요. 아직 IPO시점은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배터리 사업의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내년이 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는데요. SK의 배터리 사업, LG와의 분쟁도 있었지만 이제는 해결된 만큼 배터리 시장을 잘 선점에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 삼성폰에 디지털 원화 담는다
- 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사업에 참여
- 갤럭시폰이 지갑 대체할 수도
이제 지갑없이 갤럭시 폰을 가지고 다니는 시대가 올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에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원화를 담으면, 지갑이 필요 없어지는 것인데요. 삼성전자가 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사업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갤럭시가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기능을 갖춘만큼 세계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지갑의 표준이 될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는데요. 디지털원화 사업 참여가 삼성전자를 10만전자로 만드는 동력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지갑이 사라지는 시대가 올까요? 그러면 이제 삼성은 명품 지갑을 만드는 기업과도 경쟁을 하게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