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8.11. 제 198호

이젠 한류 인사이드다, 코로나 확진자 2000명 돌파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8월 11일 수요일 입니다. 벌써 한주의 중반입니다. 우려했던 코로나 신규확진자가 2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이러핟 3천명까지 돌파하는건 아닌지.. 굉장히 우려스럽습니다. 좀 사그라들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코로나가 정말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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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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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에서 뿌리내리는 콘텐츠 직접 제작 판매

- JYP, 일본 아이돌 발굴

- 스튜디오 드래곤, 미국 드라마 제작

K컬처, 한류가 이제[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에 진출해서 큰 인기를 끄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직접 그 나라의 사람들을 발굴하고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한류의 진화라고도 할수 있는데요. JYP는 일본 아이돌을 발굴하고요, 스튜디오드래곤은 미국 드라마를 직접 제작합니다. 이는 과거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가 말한 한류 3단계론과 비슷한데요. 세계화와 현지화를 동시에 달성하고 있는 K컬처. 어디까지 진화할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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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신규 확진

- 결국 2천명 돌파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결국 2천명을 넘어섰습니다.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러다가 정말 코로나가 많은 사람들을 절망적인 상황에 내몰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영업자들이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까요. 델타변이 바이러스 검출률이 70%에 달한다고 하니 10명중 7명이 델타변이 바이러스에 전염된 것입니다. 전염성이 강한 델타변이. 하루빨리 사그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 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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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나 빗나간 정부의 엉터리 전력수요

- 소규모 태양광 수급집계 안해

- 원전 6기 발전량 오차 생겨

정부의 올여름 전력수요 예측이 실제 수요에 비해 7%이상 낮게 잡힌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력수요를 예측할때 소규모 태양광 발전을 집계대상에서 제외한 탓인데요. 이런 상황이 문제가 되는 것이 소규모 태양광발전의 경우 날씨가 흐리거나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엔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원자력등 다른 에너지원으로 대체할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정부의 아마추어 행정. 이런걸 볼때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이런 것 하나 프로답게 하지 못하는게 정부 맞는가 싶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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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도 절차도 무시한채 폭주하는 을지로위원회

- 금속 건설노조등이 요청한 33개 민원 절반이 월권 성격

- 기업들은 보복 두려워 항의 못해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추진중인 과제 절반이상이 법절차를 무시하거나 기업경영에 무리하게 개입하는 사안인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을을 위해 일하겠다며 출범한 을지로위원회가 노조민원을 처리하는 조직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기업들은 부당함에도 후속조치가 두려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민주당내에서도 반대가 있을 정도라고 하니 얼마나 치우쳐져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을을 보호하겠다는 본래 취지에 맞춰 운영하면 정말 좋을텐데 노조의 민원처리 기관이 된 을지로위원회. 역시 중요한건 그것을 운영하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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