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수익률 곤두박질, 삼성전자 하이닉스 고점 우려에 하락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8월 12일 목요일 입니다. 저는 어제 체인지 그라운드에 가서 인터뷰를 하고 왔습니다. 제 4번째 책 '48일완성 주린이 탈출기'를 가지고 이야기를 했고요. 기회를 주신 웅이사님께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경제신문1면 1 >
- 사두면 돈 된다더니
- 믿었던 금의 배신
- 금값 올들어 8.8% 하락
금의 지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이후 원자재 수요가 급증하면서 물가가 치솟고 있지만 금은 이례적으로 가격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안전자산으로 활용하기엔 금의 가격변동성이 높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10년전과 비교하면 S&P500 지수가 4배 오르는 동안 금가격은 하락했습니다. 물가상승에도 금값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주가가 오르면 금값이 떨어지는 '음'의 상관관계가 점점 사라지고 있어서 분산 포트폴리오로서 금이 적절한지 의문을 보내는 전문가도 있습니다. 금값 어떻게 될까요? 오히려 지금이 투자의 기회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 경제신문1면 2 >
- 휴가 끝날때 코로나 검사 받으라
- 델타 변이 확산 거세
- 하루 신규 확진자 2천명 넘어
코로나19 델타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1일 신규 확진자수도 2천명이 넘게되었는데요. 정부에서는 휴가철이라 더욱 민감하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휴가가 끝날때 코로나검사를 받으라는 것이 정부의 권고인데요. 확산세가 줄어들 기미가 마땅히 보이지 않는 지금, 휴가철이 또다시 새로운 도화선이 될까 걱정스럽습니다. 언제쯤 줄어들기 시작할까요?
< 경제신문1면 3 >
- 삼성전자 하이닉스 시총 하루새 15조원 사라졌다
- 삼성전자 다시 7만원대로
- 반도체 고점 우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시가총액이 하루만에 15조원이 증발했습니다. 올4분기부터 D램가격이 하락할것이라는 시장조사기관에 따른 것입니다. 500만 삼성전자 주주들은 외국인 투자자의 폭탄 매도에 동요했고 전문가들은 시장의 우려가 과도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추세적인 주가반등은 당분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메모리반도체에 대한 암울한 전망이 주가를 하락시켰습니다. 삼성전자가 M&A로 아주 획기적인 이벤트를 만들지 않는이상 추세전환은 한동안 보합 내지는 하락하지 않을까 싶네요.
< 경제신문1면 4 >
- GS, 보톡스 1위 휴젤 품는다
- 바이오 신사업 진출
GS그룹이 국내1위 보톡스 회사 휴젤을 품을 예정입니다. GS그룹에서 바이오 신사업 진출이라니 정말 놀라운데요. 그동안 GS는 주력계열사인 정유업종의 성장성이 더디자 미래 먹거리 사업을 고민해왔습니다. 그리고 신사업으로 바이오산업을 낙점한 것인데. 휴젤의 해외성장성을 높게 본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보톡스 시장은 메디톡스, 대웅제약과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지만 해외시장에서는 휴젤이 한발짝 앞서고 있다고 판단했기에 인수를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GS그룹의 첫 조단위 인수.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