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100명 10억대 잭팟, 씨마를 뻔한 K종자 25년만 부활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8월 16일 월요일입니다. 달력상에는 검은 날이지만, 휴일이기도 하지요. 저는 어제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제 글이 네이버 메인 화면에 걸리기도 하고, 체인지그라운드에서 찍은영상이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정말 좋은 일들이 많았는데 오늘은 영상편집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강남구 기관에 주어야할 영상 제작을 아직 마치지 못했거든요. 오늘까지 여러분들 푹 쉬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도 제발 오늘 영상제작이 완료되길 바라면서...
< 경제신문1면 1 >
- 직장인 1100명, 우리사주 10억대 잭팟
- 1년새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등 테크기업 7개사 상장
- 10년차 안팎 대리 과장급 혜택
요즘 IPO 기업들이 많지요? 상장을 많이하다보니 직장인들도 큰 돈을 버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스톡옵션을 행사하여 주식을 취득하여 큰 돈을 벌게 되는 것인데요. 그래서 수십~수백억원의 영리치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업도 어떤 기업에 따라 격차가 점점 커지는 것 같네요. 크래프톤, SK바이오팜, 카카오뱅크, 하이브, 카카오게임즈 등 다니시는 분들 축하드립니다.
< 경제신문1면 2 >
- 무늬만 토종 "청양고추, 양파"
- 25년만에 K 종자로 부활
- 종자지원개발사업 최근 성과내기 시작
우리가 많이 먹는 청양고추. 청양고추의 현재 소유권은 독일회사 바이엘이 가지고 있습니다. 청양고추를 심으려면 바이엘에 씨앗값을 내야 합니다. 양파 양배추는 일본 종자 품목이 80%가 넘고, 고구마도 절반에 달합니다. 우리가 우리것이라고 먹었던 것들이 사실은 외국것인 셈이었는데요. 정부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해 종자개발사업을 하였고 그 성과가 조금씩 나고 있습니다. 가격도 더 저렴하고 맛도 더 좋은 품종들도 있다고하니 곧 우리나라 종자들이 세계 각지에서 심어지는 일도 생기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요. 이런 사업들을 더욱 활성화시켜서 더 맛도 좋고 영양도 좋고 돈도 벌어오는 K종자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 제주도 결국 18일부터 4단계 격상
- 문 대통령 "10월까지 국민 70% 접종"
이제 제주도도 4단계 거리두기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많이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인데요. 사실 너무 코로나가 장기화되서 과거보다 무뎌진 것이 좀 있는것 같습니다. 정부는 10월까지 전 국민 70%가 2차접종을 마칠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는데요. 백신이 안그래도 부족한 상황에서 정말 달성할 수 있을지는 지켜보아야 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 국민 적금 된 삼성전자
- 평균 매수단가 8만 1777원, 외국인은 7만원도 간당
- 저가매수 vs 투자매력 떨어져
삼성전자가 한창 막 잘나가다가 요즘 좀 주춤하고 있습니다. 주가가 오르지 못하는 만큼 개인투자자들의 근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삼성 베팅한 개미들은 2.8조원을 손실보았다고 합니다. 8만 9만전자때 산것인데요. 앞으로의 삼성 전자 주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지금이 저가매수기회라는 전문가도 있고, 이미 투자매력이 떨어진다는 입장도 있는데요. 10만전자. 이제 먼 얘기가 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