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8.19. 제 205호

외국인 올 28조 셀 코리아, LG 사내대학원서 AI 석사 배출한다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8월 19일 목요일 입니다. 저는 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하루였습니다. 이것저것 하다보니 하루가 끝나있었고요. 오늘은 판교에서 미팅이 있어서 거기 갔다오면 하루가 지나가 있을 것 같네요. 여름이 서서히 끝나가는 것 같아요. 밤에 에어컨을 켜지 않아도 시원하더라고요.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오늘하루도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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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 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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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올 28조 셀코리아

- 환율 요동

- 한국증시 역사상 최대 순매도

외국인들의 순매도가 거셉니다. 한국 증시 사상 최대치라고 하는데요. 주식시장이 불안합니다. 반도체 피크아웃 전망, 테이퍼링 우려, 코로나19 재확산 등이 겹친 것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자심리를 악화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 매도 행렬은 9일 이후 7거래일 연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역시 1996년 이후 최장 기간인 9거래일째 반등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올들어 코스피서 28조 순매도를 한 외국인 투자자들. 언제까지 외국인 매도가 이어질까요?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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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신규 확진자 다시 2천명 넘어

- 내일 4단계 연장할 듯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다시 2000명을 넘어섰습니다. 내일 4단계가 연장될 것 같은데요.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힘드실것 같습니다. 정말 폐업하지 못해 억지로 가게를 끌고 가시는 분들도 있고, 가게문을 닫으신 분들도 있으시더라고요. 하루빨리 코로나가 잡히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많이 힘드신 분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이것밖에 해드릴 것이 없네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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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사내대학원서 AI 석사 배출

- 일반 학위와 동등

- IT인력 자급자족 고육지책

LG그룹이 인공지능 고급인력확보를 위해 파격실험에 나섰습니다. 사내 교육과정을 통해 내부 엔지니어에게 석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것인데요. 기업들이 AI 인력을 구하기 어렵자 자급자족 카드를 꺼낸 것입니다. 정부에서 이런 산업의 변화에 맞춰 교육을 빠르게 바꿔나가야하는데 워낙 바뀌지 않으니 기업측에서 이런 카드를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학의 학과간 통폐합도 힘든 현실. 결국 대학이 더이상 점점 경쟁력을 잃는 이유는 이런데 있는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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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 물류단지 지연 서울시 탓

- 감사원 하림그룹 손 들어줬다

하림그룹의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사업 인허가 지연 감사 결과 서울시가 부당하게 지연시켰다는 감사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시는 감사결과에 따라 시정조치를 취하기로 해 조만간 인허가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강남권에 전례없는 물류단지 조성사업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남 노른자 땅에 위치한 첨단물류단지로 하림 그룹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까요? 용적률, 교통대책 등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서울시와 하림이 잘 협의해서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쪽으로 결론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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