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8.18. 제 204호

내년 서울 입주물량 34% 감소, 인하대 등 부실대학 올라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8월 18일 수요일 입니다.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 요즘입니다. 저는 어제까지해서 강남구 기관에 제공할 콘텐츠 제작을 완료해서 굉장히 홀가분합니다. 오늘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제 일을 할 것 같습니다. 어느덧 주 중반이네요. 좀더 힘을 내서 주말을 향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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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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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값 어쩌나.. 내년 서울 입주물량 34% 감소

- 올해 3만 1211가구 -> 내년 2만 463가구

- 집값 14개월째 상승

서울의 주택 공급량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예정했던 4만 2400가구 중 절반가량은 연내 분양이 불투명합니다. 정부가 3기 신도시 사전청약 등에 나서고 있지만 서울 물량은 여전히 턱없이 부족합니다. 공급량 부족으로 인한 집값 상승이 한동안 더 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바로바로 생산해낼수 없는 주택의 특성상 이런 경향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집값 어디까지 오를까요? 완전한 정책 실패입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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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맨들 회사 떠나는 이유 돈도 워라밸도 아냐

- 성장가능성에 대한 비전에 높은 가치

금융맨들의 여의도에서 판교행.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그이유가 단순히 돈 때문인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워라밸도, 돈도 아닌 바로 성장가능성 때문에 이직을 한다고 하는데요. 애널리스트들이 스타트업 기업으로 이직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는데 자신은 멈춰있는 느낌. 이것이 결국 그들을 움직이게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여러분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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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하대 성신여대 등 52곳 부실대학

- 탈락대학은 정부지원 못받아

- 정원감축도 시행될 듯

교육부는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을 통해 상위 73%에 해당하는 233곳을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했다고 합니다. 선정되지 못한 23%의 대학은 정부의 재정지원을 받지 못하는데요. 인하대, 성신여대, 수원대 등 수도권 유명대학이 포함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사실 뭐 어느정도 대학의 어려움은 예측되고 있었는데요. 인하대나 성신여대 같은 유명대학들도 영향을 받는건 놀랍습니다. 앞으로 대학들도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할 것 같은데 과연 어떤 변화를 일으킬까요?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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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득자에 징벌적 건보료

- 2억 연봉자 독일보다 많이 내

우리나라 연봉 2억 직장인이 건강보험료로 내는돈은 얼마일까요? 57만 1667원이라고 합니다. 회사가 부담하는 것 까지 생각하면 114만 3334원인것인데요. 같은 연봉을 받는 독일보다 많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고액연봉자에게 과도하게 쏠린 건보료 비중인데요. 많이 벌어서 많이 내면 국가를 위해 좋다는 인식이 확산되지 않는한 불만은 점점 커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재난지원금 같은 경우도 소득이나 재산으로 선별적 지원을 하는데, 그러면 세금은 많이 내고 혜택을 못맏는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고액 납세자들이 불만을 가질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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