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8.23. 제 208호

델타발 3중고 시작됐다, 새주인 찾는 미니스톱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8월 23일 월요일 입니다. 다시 또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오늘부터 태풍이 북상해서 아마 이번주는 비가 많이 올것으로 보이는데요. 모두들 비, 바람 조심하세요. 저는 이번주에 인터뷰 일정이 많이 있어서 이번주도 바쁜 한주를 보낼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이번주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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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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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 불안, 물류마비, 수요부진 델타발 3중고

- 해외공장가동률 뚝

- 세계3위 중 항구 폐쇄

코로나19 델타변이 바이러스발 공급망 붕괴와 물류마비, 글로벌 수요 둔화라는 3중고가 산업계를 덮치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실적도 상반기 정점을 찍었다는 분석과 함께 하반기에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비관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델타발 변이 바이러스때문에 또다시 온 세계가 힘들어지고 있는 데요. 공장가동률 급감, 원자재 가격 상승, 운임 급등. 세계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다시 증시가 하락하고 경제가 불황이 되는 걸 목격하게 될까요?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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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이어 저축은행도 신용대출 조인다

- 금감원, 연봉 이내로 축소 요청

- 중저 신용자 대출절벽 직면

금융당국이 은행에 이어 저축은행에서도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대출자의 연소득 이내로 제한하라고 권고하였습니다. 은행에서 대출이 거절된 소비자가 저축은행을 찾는 풍선효과를 차단하겠다는 취지인데요. 제2금융권까지 대출에 대한 압박을 하면서 중 저신용자들이 대출절벽에 질면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대 경제학부 안동현 교수는 시중 유동성을 흡수하려면 금리인상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정부의 대출관리. 성공할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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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투 개미 어쩌나

- 반대매매 13년만에 최대

- 주가하락에 주식 강제매도

주가급락으로 반대 매매 금액이 13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대매매란 빚을내 매수한 종목의 주가가 일정 수준 아래로 내려가면 증권회사가 강제로 매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빚투 정도를 보여주는 신용 공여 잔액도 사상 처음 25조원에 올라섰습니다. 이에 전문가들은 주가가 추가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권고했는데요. 공격적인 매수전략은 피하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런 말들을 보면, 언제는 주식이 좋을 것으로 보더니 투자란 결국 자신의 몫인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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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주인 찾는 한국 미니스톱

- 편의점 업계 5위

- 롯데 신세계 입찰 예상

한국미니스톱이 인수합병 시장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편의점 점유율 5위인 회사인데요. 빅3 지위를 굳히려는 롯데(세븐일레븐)과 4위 신세계(이마트)가 이번 M&A에 관심을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매각가는 4천억원 안팎으로 추정이 되고, 영업이익은 143억 적자인 미니스톱. 세븐일레븐은 현재 1만 486개의 점포를, 이마트24는 5301개의 점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니스톱의 점포수는 2607개 이고요. 정말 많은 기업들이 사고 팔리는 요즘입니다. 비즈니스 판이 요동치는 느낌입니다. 변화의 시대, 누가 생존하게 될까요.

< 경제신문1면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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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 차질 빚던 모더나

- 2주간 701만회 공급

- 8월 예정 물량엔 못미처

코로나19 백신 공급 차질을 빚던 모더나가 9월 첫째주까지 701만회분을 한국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애초에 받기로 했떤 물량엔 못미치는 수치입니다만 그래도 다행이라고 여겨집니다. 아마 이 물량은 18-49세에 접종될 것으로 보이고요. 델타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이들 백신이 좀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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