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CCTV 의무화, 은행 대신 쩐주 사금융 기승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8월 24일 화요일 입니다. 오늘 태풍이 오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은 꽤 강력해서 많은 피해가 예상됩니다. 비, 바람 조심하시고 가급적 집안에서 있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모를 강풍에 낙하물로 인한 피해가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피해가 최소화되길 바라면서 오늘하루도 화이팅 입니다!
< 경제신문1면 1 >
- 글로벌 자산운용시대
- 슈퍼리치들 이미 미국 아시아 유럽증시로 자산 이동
- 해외 자산배분은 필수
주식투자자 1000만명 시대. 투자는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삼성전자, 카카오 등 국내 대기업의 주주가 되는데 그치지 않고 해외로 눈을 돌려 투자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에서 국내 개인투자자가 2011년 가장 많이 사들인 국내와 해외 주식 상위 50개 종목을 받아 10년 수익률을 분석해보니 국내주식의 10년 수익률은 27.26%, 미국 홍콩 일본 등의 해외주식 수익률은 397%였습니다. 점차 해외로 눈을 돌려가는 국내 투자자가 많은 만큼 아직 국내에만 투자하신 분들은 해외 투자에도 조금씩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대리수술 논란 6년
- 수술실 CCTV 의무화
대리수술 논란이 있은지 6년만에 수술실 CCTV가 의무화 되었습니다. 환자측은 병원에 수술장면 촬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의료계는 의사들이 어려운 수술을 기피하게 될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는데요.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환자의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술할 경우 병원은 수술실 내부에 CCTV를 반드시 설치해야 합니다. 환자와 보호자는 병원에 수술장면 촬영을 요청할 수 있고 촬영한 영상은 의료분쟁이 벌어졌을때 환자와 의료진이 모두 동의했을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다만 응급수술과 전공의 수련을 저해할 우려가 있으면 의료진이 촬영을 거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실 CCTV수술실 설치를 반대하는 것은 의사들의 기득권 지키기라는 생각입니다. 당연히 설치해야지 언제까지 설치안할 수 있을까요? 이제라도 이렇게 설치되어서 많은 의료분쟁과 성추행 사건 등에서 환자들이 조금은 안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 돈 모자라도 집 살수 있다
- 쩐주 모셔오는 중개소
요즘 부동산 대출이 하나둘 다 막히고 있죠? 그러다보니 중개업소에서 쩐주를 소개하는 일도 있다고 합니다. 즉 중개업소에서 대부업을 소개하는 것인데요. 돈이 부족한 투자자에게 연 10% 정도의 금리에 필요한 돈을 중개소가 중개해준다는 것입니다. 시장의 수요가 있는데 억지로 틀어막다보니 이런 일들이 생기는 것 같은데요. 아마 이로인한 여러가지 사기 사건들도 많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정부가 사금융까지 막을순 없을테니 앞으로 이런 사금융 서비스가 더욱 발전할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 10대그룹 ESG투자 벌써 115조
- 수소 등 저탄소 관련사업 집중
- 2030년까지 200조 넘을듯
ESG투자규모가 벌써 115조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SG열풍으로 글로벌 산업지도가 달라지고 있는 것인데요. 기업이 발빠르게 투자하여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SG투자는 대부분 친환경 소재 생산, 수소연료전지 개발 등 저탄소 관련사업에 집중되었는데요. ESG 쪽 산업에 관심을 돌리시는 것도 좋은 투자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