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8.25. 제 210호

삼성 3년간 240조 투자, 무주택자에게 더 가혹한 대출규제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8월 25일 수요일입니다. 저는 어제 인터뷰를 했고 오늘도 인터뷰가 있습니다. 다양한 분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듣다보면 배우는 것도 많고 좋습니다. 시간은 정신없이 흘러가지만, 그래도 해야할 것들을 모두 마치면 기분이 좋네요. 오늘도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열심히 삽시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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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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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승부수 3년간 240조 투자

- 이재용 가석방 11일만에 국민적 기대에 화답

- 반도체 바이오분야 경쟁력 강화



삼성그룹이 2023년까지 반도체와 바이오 분야 등에 240조원을 신규 투자하겠다고 24일 발표했습니다. 3년간 4만명을 새로 채용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는데요.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가석방 된지 11일만에 나온 투자계획입니다. 경재계에선 이번 삼성의 발표가 이부회장과 삼성의 사회적 기대에 대한 부응차원으로 해석했습니다. 삼성이 공개한 미래 투자의 양대축은 반도체와 바이오입니다. 반도체분야에서는 글로벌 1위 메모리 반도체의 초격차를 공고히 하고 새로운 캐시카우인 파운드리 분야에서는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는 것입니다. 삼성그룹을 볼땐 앞으로 반도체와 바이오를 잘 보아야할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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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택자보다 더 가혹한 대출규제

- 영끌 매수 합류안한 세입자

- 전세금 대출중단 최대 피해



가계부채 총량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한 정부의 대출규제가 실수요자와 무주택 서민에게 더 큰 피해를 준다는 지적입니다. 주택가격이 폭등했지만 별다른 자산이 없는 서민은 대출규제 탓에 전셋값을 감당할수 없다는 것인데요. 결국 규제를 하면 할수록 어려운 사람이 더 고통받는 것이 자본주의의 기본 속성인가봅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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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의료빅데이터 사업 나선다

- EMR업체 이지케어텍에 투자

- 클라우드 의료기록 관리 서비스



네이버가 전자의무기록업체 이지케어텍에 투자합니다. 데이터에 바탕한 헬스케어 사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인데요. 네이버가 해외에서 하고 있는 헬스케어사업을 국내로 확장한다는 반응입니다. 네이버는 이지케어텍 지분 10%를 인수하고 투자금액은 약 300억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계약이 성사되면 네이버는 서울대병원에 이어 이회사의 2대주주가 됩니다. 네이버의 의료시장 진출. 카카오는 어디에 투자를 할까요?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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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중국 미국으로 서학개미 머니무브

- 코로나 확산속 테슬라 애플 등 돈 몰려



2010년 초만 해도 해외주식투자는 초고액 자산가들의 전유물이었습니다. PB를 통해 정보를 얻어 알음알음 투자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많은 서학개미들이 해외주식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망할일 없는 미국 주식에 돈이 더몰렸는데요. 앞으로 개미들의 머니무브는 어딜 향하게 될까요? 해외주식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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