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만가구 사전청약, 거침없는 나스닥 박스권 코스피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8월 26일 목요일 입니다. 어제는 신세계 임원 분을 만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임원이라는 직책에서 나오는 경력과 경험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그 자리에 오르시기까지 많은 노력들이 있으셨겠지요? 임원 그 이후의 삶을 계획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자극 받고 많이 배웠습니다. 백화점의 비밀이 궁금하시다면 곧 업로드될 인터뷰 영상을 기대해주세요. 유튜브 <성장읽기>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 경제신문1면 1 >
- 있는대로 끌어모아 16만 가구 사전청약
- 민간 중대형 8.7만 포함
- 2024년까지 10.1만 가구 추가
정부가 민간 아파트에도 사전청약제도를 도입해 2024년까지 10만 1000가구를 조기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내년까지 진행되는 수도권 공공분양 아파트 까지 더하면 16만 3000가구 입니다. 조기 공급계획은 옳은 판단으로 보입니다. 아직 서울에는 공급이 너무도 부족해서 가격이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보여지는데 조금이나마 시장에 신호를 보낼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효과가 크지는 않겠지만요. 적극적인 공급정책으로 집값 안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휴젤 품은 GS
- 다국적 컨소시엄과 1.7조 투자 바이오 키운다
- 허태수 "신성장 동력 지속 발굴"
GS그룹이 국내1위 보톡스업체 휴젤을 인수했습니다. 2004년 그룹출범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조단위 인수합병입니다. 의료 바이오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기위한 허태수 GS회장의 '뉴투빅(새로운 것을 크게 만들자)'전략과 맞닿아있다는 분석입니다. 휴젤은 세계에서 6번째로 보툴리눔톡신 개발에 성공한 후 빠르게 성장한 기업입니다. GS그룹의 휴젤 인수. 어떤 시너지를 내게 될까요?
< 경제신문 1면 3 >
- 거침없는 나스닥 박스권 갇힌 코스피
- 코로나 봉쇄로 외국인 한미 증시 수익률 격차 확대
- 해외투자 이젠 선택 아닌 필수
요 몇일 동안 계속 한국경제신문에서 해외투자에 대한 기사들을 1면에 계속 싣고 있습니다. 내용들은 계속 해외주식에 투자해야 한다는 내용들인데 어떤 의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해외투자가 점점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왜이렇게 이런 내용을 1면에 계속 실는 걸까요?
< 경제신문 1면 4 >
- 탄소중립에 요동치는 원자재 시장
- 철광석값 한달새 40% 폭락
- 탄소배출 적은 고철값은 급등
탄소중립이 산업구조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중국이 탄소배출량 축소를 위해 철강 감산에 나서면서 국제 철광석 가격은 한달새 거의 반토막이 났고 전기자동차 배터리 리튬, 니켈 등 비철금속 가격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탄소배출량이 적은 전기로 가동이 늘면서 고철가격도 1년새 두배 넘게 뛰었습니다. 탄소중립이 기업운영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경영환경이 급변하고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의 흐름에 편승하지 못하는 기업은 결국 사라지게 될 것이고 이런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기업은 생존하고 번영하게 되겠죠? 주식투자하시는 분들은 이런 점들을 잘 보시고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