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지는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식사없는 결혼식 199명까지 허용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0월 2일 토요일 입니다. 어느덧 벌써 주말이 왔네요. 정말 정신없이 시간이 갑니다. 이번 주말에 저는 클래스 101 준비,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콘텐츠 기획안 작성 등 많은 것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역시 미룬다고 해결되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주말동안 밀린 일들 다 해가면서 홀가분하게 다음주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편안한 주말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커지는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 세계경제 '시계 제로'
- 공급망 붕괴로 경제위축 우려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침체속 물가가 상승하는 것을 말합니다. 최근 이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가 주식시장을 덮쳐 주가가 빠지기도 했는데요. 선진국에서는 소비수요가 늘면서 상품가치가 급등했지만 공급망이 막혀 실물경제 악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가를 잡으려면 금리를 올려야 하는데 성장세가 멈출것이란 우려에 대응이 쉽지 않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어떻게 끝날까요? 한동안 주식시장이 좋았는데 이번 공포로 인해 본격 하락장이 시작될까요?
< 경제신문1면 2 >
- 식사없는 결혼식 199명까지 허용
- 11월 위드 코로나 시작
- 4일부터 적용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등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되었습니다. 정부는 사적모임 가능 인원을 늘리는 것을 고려했지만 확진자가 최근 급증해 일단 미루기로 하였습니다. 4일부터는 결혼식 참석인원이 백신 접종완료자에 한해 확대됩니다. 99명까지 제한이었던 결혼식 참여 인원수가 199명으로 늘어나는 것인데요. 돌잔치 역시 최대 49명까지 확대됩니다. 정부는 일단 2주간 상황을 지켜본 후 추가적인 완화를 고려한다는 방침인데요. 11월엔 단계적 일상회복을 할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 경제신문1면 3 >
- SC 제일은행 주택담보 대출 중단
- 강도높은 대출죄기에 5대은행 가계대출 증가속도는 더 빨라져
- 미리 대출받아놓으려는 움직임
금융당국이 묶어둔 5~6%대 증가율에 바짝 다가선 금융회사들은 줄줄이 추가대출 제한에 나섰습니다. SC제일은행도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상품판매를 중단하기로 한 것인데요. 대출규제가 패닉 대출을 불러일으키면서 또다시 대출문턱을 높이는 도미노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가계대출을 염려한 정부의 적극적 대처는 좋지만 오히려 이런 조치가 불안감을 확산시키는 악순환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대책을 고민해보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 사장단 회의 소집한 LG
- 공급망 관리 강화 해야
구광모 LG 회장이 올해 겪은 펜트업(보복)소비 등으로 코로나19 특수를 내년엔 누릴수 없을지 모른다는 경각심을 계열사 최고 경영진과 공유했습니다. 구회장은 이럴때일수록 SCM(공급망)을 강화하고 고객 가치를 최우선 목표로 둬야 한다고 경영진에 주문했습니다. 최근 LG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생산공장이 폐쇄와 재개를 반복하면서 공급난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발빠른 대처로 공급망으로 인한 공급부족이 일어나지 않도록 잘 위기를 넘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