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10.6. 제 243호

코스피 3000 깨졌다, 토스뱅크 연 2% 금리 통장 승부수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0월 6일 수요일입니다. 저는 어제 무사히 증권사에 콘텐츠 기획안을 전달했습니다. 오늘은 클래스 101 수업기획안을 완성시켜야 할 것 같네요. 오늘은 비가 온다고 해서 집에서 작업을 해야될 것 같습니다. 영상편집도 하고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p.s. 경제신문1면읽기 디자인을 바꾸느라 오늘 업로드가 조금 늦었네요. 혹시 디자인에 대해 피드백 주실분은 댓글 얼마든지 주세요. 최대한 반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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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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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원자재값 급등, 금리인상

- 3000깨진 코스피, 살아남은건 위드코로나

6개월만에 코스피 지수가 3000이 무너졌습니다. 장이 막 상승할때 주식투자를 하신분들은 이 하락이 견디기 힘드실 것 같은데요. 이럴때 꼭 붙잡아야할 것은 멘탈과 자신의 투자철학입니다. 3000선이 무너진 원인은 크게 3가지 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원자재값 급등, 금리인상. 사실 이런 설명들은 사후적으로 가져다 붙여서 설명하는 경우가 많아서 저는 그런가보다 하고 가볍게 읽고 넘기는 편입니다. 하락장에서 반드시 자신의 투자철학을 지켜내세요. 그게 실력이 되고 수익이 됩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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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차 계약하면 1년뒤 받는다

- 사상 최악 출고대란

- 쌍용차, 차값 최대 100만원 인상

차량용 반도체 공급부족에 대해서 과거에 이야기 한적 있지요. 이 반도체 부족이 피부로 와닿게 되었습니다. 바로 자동차를 지금 구입해도 1년뒤에나 차가 출고된다는 소식입니다. 생산량이 주문량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탓인데요. 법정관리중인 쌍용차마저도 1백만원 정도 차값을 올렸다고 하니 어느정도로 심각한지 아시겠지요? 출고적체각 ㅏ장 심한 모델은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 라고 합니다. 이달 생산계획은 2500대인데 주문이 4만 1300여대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번 출고대란으로 아마 자동차 기업별로 웃는 기업과 우는 기업이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요. 반도체 공급부족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경제신문 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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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뱅크 출범

- 연2%대 통장, 신용대출 화제

- 홍민택 대표 " 모든 고객 품겠다 "

토스뱅크가 5일 정식 출범하고 대출, 예금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대출난민이 속출하는 가운데 최대 2억 7000만원의 신용대출을 내놔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토스뱅크는 계좌 개설 사전 신청자가 110만명에 달할정도로 인기가 있었는데요. 아무 조건없이 연 2% 금리를 준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토스뱅크가 은행업계를 어떻게 흔들어놓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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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C+ 추가 증산 없다

- 국제유가 7년만에 최고

- 천연가스 석탄값도 상승

국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모든 원자재의 가격이 오르고 있는데요. 이로인해 물가상승이 가파르게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서부텍사스원유의 가격은 2014년 11월 이후 7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여기에 OPEC은 기존 원유생산량을 유지하겠다고 밝히면서 값이 더 뛰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원유생산량이 줄어든 상태에서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펜데믹에서 회복하며 수요가 급증한 탓에 공급이 부족하게 된 것인데요. 정말 모든게 오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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