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발 20조 기업 매물 쏟아진다, 우리은행 가계대출 지점당 10억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0월 5일 화요일 입니다. 어제 휴일로 편하게 잘 쉬셨죠? 다시 이번 한주도 시작됩니다. 4일만 가면 되니까 아마 금방 주말이 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힘내서 이번한주도 기쁘고 행복한 하루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증권사와 함께하는 콘텐츠 기획안을 완성해야 할 듯 싶네요. 오늘하루도 화이팅 입니다!
< 경제신문 1면 1 >
- 사모펀드발 20조 기업 매물 쏟아져
- 유동성 줄기전에 투자금 회수하자
- 한온시스템, 바디프렌드 등 보유매물 매각 속도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금리인상 기조가 본격화하자 사모펀드 운용사들이 보유중인 기업을 매각하고 있습니다. 시중 유동성이 줄어들면 인수자의 자금조달 비용이 커져 높은 가격을 받기 어려워지기 때문인데요. 이에따라 M&A에 굵직굵직한 기업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M&A 역사상 최대 몸값으로 평가되는 한온시스템 예상가 8조원, 바디프렌드 예상가 3조원 등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시중 유동성이 줄어들게 되면, 중견 중소기업들의 영끌 빚투가 어려워질 전망인데요. 기업들도 슬슬 돈쓰는 것을 줄여나가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경제신문1면 2 >
- 4분기 코스피 2900선까지 밀릴 수도
- 선진국 주식 미국 달러 주목해야
-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70%가 3000선 이하 전망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중 70%는 올해 4분기 코스피지수가 3000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였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의 테이퍼링이 본격화하고 국채 금리가 오르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될 것 이라는 분석인데요. 4분기 목표수익률은 0~5%수준으로 잡아야 한다고 합니다. 주식시장이 계속 오를 것 같은 때가 어저께였는데 어느덧 전망이 이렇게 바뀌네요. 너무 전문가들 말만 믿고 장밋빛 전망을 하신 투자자분들은 당황스러우실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서 투자는 자기 판단으로만 해야 합니다.
< 경제신문1면 3 >
- 우리은행 가계 대출 지점당 월평균 10억
- 월별, 지점별 대출한도 관리
- 대출전면 중단 막기 위한 것
우리은행이 이달부터 영업점별로 신규 가계 대출 취급한도를 평균 10억원씩 배정하는등 총량관리에 나섰습니다. 연말까지 남은 대출한도 2조 5000억원을 한꺼번에 소진하지 않고 월별, 지점별로 관리함으로써 전면 대출중단 사태를 막기위한 것입니다.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정책이 정말 현장으로 스미는 느낌인데요. 이런 선제적 관리가 위기때 빛을 보겠죠? 갑자기 돈 줄이 막힌 분들에게는 참 난감한 상황일것 같은데요. 미리 사전적으로 충분히 예고해주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