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10.8. 제 245호

테슬라 잡겠다 GM선전포고, 토스뱅크 대출 이번주 바닥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0월 8일 금요일 입니다. 어느덧 금요일이 왔습니다. 이번주는 정말 쉬면서 보낸 한주인것 같습니다. 날씨도 뭔가 꾸물꾸물하고 움직이기 싫었던 한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늘 저는 책읽고 영상 만들면서 하루를 보낼 것 같습니다. 뭔가 체계적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계획을 세워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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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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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 테슬라 제치고 세계 최대 전기차 판매회사 선언

- 2030년까지 연매출 약 335조원 목표

- 지난 5년간 GM 전기차 집중 투자

GM이 테슬라를 이기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지난 5년간 GM 역시 전기차에 많은 투자를 해왔다며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2030년까지 북미와 중국지역 공장 절반이상에 전기차 생산시설을 만들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GM의 목표는 단순히 전기차를 많이 파는 것이 아니라 자율주행 구독서비스 같은 신사업을 통해 매출을 올리겠다는 것인데요. GM의 계획은 과연 달성될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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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 경제 비전 발표

- 수소경제 활성화 위해 연간 400만톤까지 늘리기로

- 2030년까지 글로벌 수소기업 30개 육성

정부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사진을 내놓았습니다. 2030년까지 글로벌 수소기업 30개를 육성한다는 방침인데요. 올해 22만톤 수준인 수소사용량을 2030년 390만톤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신성장, 원천기술 세액공제 확대 등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가 수소경제에 올인을 하는 분위기인데요. 수소경제가 실현되면 우리나라가 선도국가로 발돋움 했으면 좋겠습니다. 수소경제로 가는 가장 큰 걸림돌은 유가 아닐까 싶네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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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뱅크 대출 이번주 바닥

- 총량규제 유탄

정부가 은행별 할당량까지 주며 가계대출을 억누르는 가운데 그 불똥이 신생 인터넷 전문은행인 토스뱅크로 튀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영업을 시작한 토스뱅크는 대출총량 절반을 이미 소진했는데요. 이 속도라면 10일정도면 대출이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토스뱅크 입장에서는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 대출총량 규제로 토스뱅크는 어떤 차별화된 서비스를 내놓을까요? 많은 대출 가능을 내세웠던 토스뱅크 입장에서는 마케팅에 많은 아쉬움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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