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영업손실보상 80%, 삼성전자 분기 매출 70조 돌파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0월 9일 토요일 입니다. 이번한주도 다 끝나고 주말이 왔습니다. 이번주는 정말 날씨가 안좋았던 것 같아요. 비가 시원하게 오는 것도 아니고 계속 꾸물꾸물하면서 날씨가 좋지 않았습니다. 오늘 저는 공유오피스에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지금도 물론 이용하고 있긴 한데요. 요즘은 지하철역에 공유오피스가 만들어졌더라고요. 지하철 역안에 꾸며놓은 공유오피스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거기서 작업을 할까 합니다. 여러분 편안한 주말 되시고요. 푹 쉬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경제신문1면 1 >
- 탄소중립 과속 또 과속
- 기업들 "과도하다"
- 온실가스 감축목표 대폭 높여
정부가 온실가스 배출량 목표를 대폭 높였습니다. 2018년 대비 2030년에 40%를 줄이겠다는 것인데요. 이에 경제계에서는 무리라는 평가입니다. 8년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온실가스를 40%를 줄인다는 목표는 기업경쟁력악화는 물론 감산, 해외이전, 일자리 감소 등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것이라는 겁니다. 탄소중립은 앞으로도 계속 이슈가 될 전망입니다. 탄소중립과 관련한 기업에 투자를 한다면 어떨까 생각이 드는데요. 이제는 시대적인 흐름이 된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토스, 비운의 스타트업 타다 인수
- 카카오 T와 맞짱
- 핀테크, 모빌리티 시너지 기대
택시업계의 강한 반발에 시달리다 사업을 접어야했던 비운의 스타트업 타다가 토스에 인수되었습니다.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업에서만 있던 토스가 모빌리티 산업에 진출한 것인데요. 토스 창업자 이승건 대표는 "국내 택시시장 연간 매출 12조원 중 절반정도가 호출앱을 통해 이뤄지고 있어 토스의 결제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즉 교통에 결제를 얹은 것인데요. 앞으로 토스와 카카오의 경쟁구도 만들어지는 걸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경제신문 1면 3 >
- 소상공인 코로나 영업보상 80%
- 3분기 보상기준 확정
- 업계는 반발
정부는 코로나 19로 인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손실보상과 관련 영업제한 기간 등에 상관없이 피해 인정률을 80%로 결정하였습니다. 손실보상액은 개별업체의 손실액에 비례하여 맞춤형으로 산정하기로 했는데요. 코로나19 영향이 없었던 2019년 대비 올해 같은달 하루 평균 손실액과 방역 조치 이행기간 및 피해 인정률을 적용해 계산합니다. 이에 자영업, 소상공인 업계는 100% 손실보상을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자영업, 소상공인 입장에선 다소 억울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부가 적절하게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 삼성전자 분기 매출 70조 넘었다
- 3조기 73조 어닝서프라이즈
- 반도체 폴더블폰 실적 견인
삼성전자가 분기매출 73조, 영업이익 15.8조 라는 역대급 성과를 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들은 성과급에 기대가 클 것 같은데요.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다소 하락하였습니다. 투자업계는 반도체 호황과 신형 스마트폰 판매 호조, 원달러 환율 상승이 사상 최고 실적을 만들어냈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도체, 폴더블폰 등 최고의 성과를 낸 삼성전자. 앞으로도 계속 신기록을 써내려가며 분기 매출 100조 시대를 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