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 10. 11. 제 247호

이재명 당선즉시 부동산 대개혁, 서울면적 73% 태양광 더 깐다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0월 11일 월요일 입니다. 월요일이지만 일요일 같은 월요일이죠? 저는 주말동안 질문지 만들고, 책읽고 공유오피스를 이용하고 했습니다. 오늘도 공유오피스를 갈까 고민중인데요. 시설 잘해놓고 주말엔 다들 안나와서 저밖에 없어서 이용을 잘했답니다. 오늘까지 편히 푹 쉬시고 행복하고 여유로운 연휴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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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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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 " 당선즉시 부동산 대개혁"

- 득표율 50.29% 본선 직행

- 이낙연 " 이의제기" 불복 시사

이재명 경기지사가 10일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로 공식 확정되었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는 결선투표로 가는데는 실패하였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후보수락연설에서 국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고 부동산대개혁으로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없애겠다고 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2가지 포인트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첫번째는 기사 타이틀이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 확정"이 아니라 "부동산 대개혁"을 부각시킨것으로 보아 한국경제신문의 의도가 보이고, 두번째는 부동산 문제가 결국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느냐 마느냐를 결정지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과연 될까요?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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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주식 내다 파는 이유

- 상속세 내려고 2조원 가량 매각

- 경영권 약화 리스크

삼성가의 사람들이 상속세를 내기위해서 주식을 2조원정도 매각합니다. 경영권 약화가 당연히 이야기될수 밖에 없는데요. 삼성가의 유족에게 매겨진 상속세는 약 12조원입니다. 해외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규모인데요. 당연히 이 돈을 마련하기위해서는 주식을 매각할수 밖에 없고, 그러면 경영권은 흔들릴수 밖에 없겠죠? 우리나라 상속세는 OECD 1위라고 합니다. 상속세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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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면적 73% 태양광 더 깔겠다는 정부

-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

- 8년간 33GW 증설해야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방안대로 하면 2030년 전체 국토에서 서울 면적의 1.1배만큼이 태양광 판넬로 뒤덮여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요즘 계속 온실가스 감축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한국경제신문에서는 지속적으로 온실가스 감축방안에 대해 거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기업들에게 많은 부담이 되긴 되나봅니다. 암튼 기사의 요지는 현재 기술수준을 고려하면 지나친 목표라는 것입니다. 정부가 바뀌면 조금 조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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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큰 개미

- 하루만에 수천만원 날려

- 해외파생상품에 5천조 베팅

올 들어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해외파생상품 거래대금이 5000조를 넘겼습니다. 고위험을 감수하면서 큰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기적 수요가 늘어난 영향인데요. 파생상품을 정말 위험합니다. 주식보다 훨씬 더 위험한데 고수익을 좇다보니 이런 상품에 돈이 몰리는 것 같습니다. 국내 개인투자자가 많이 투자한 파생상품은 미국지수, 원자재 선물이라고 하는데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입니다. 높은 수익에는 반드시 높은 위험이 있다는 것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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