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배터리 한일전, 점점 더 세지는 탄소중립시나리오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0월 19일 화요일입니다. 저는 어제 무사히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이창순 작가님과 인터뷰를 했는데 발효곶감을 만드는 분이시더라고요. 곶감을 유황처리하시는게 아니라 직접 전통적 방법으로 발효를 시켜서 만든 곶감으로 정말 정성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곶감이더라고요. 귀농귀촌에 대해 인터뷰를 했는데 정말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오늘은 강의 자료를 준비하고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무사히 마치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1 >
- LG엔솔 4조, 도요타4조
- 미국서 배터리 한일전
- 전기차 패권전쟁 격화
LG에너지솔루션이 세계 4위 완성차 업체 스텔란티스와 4조원을 들여 미국에 전기자동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합니다. 도요타도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기 위해 4조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미래 차 패권을 놓고 미국에서 한일 대표기업들의 경쟁이 본격화 되었습니다. 두 회사는 내년2분기 착공해서 2024년 1분기부터 배터리를 양산한다는 목표이며 LG에너지 솔루션의 경우 글로벌 배터리 업체 중 처음으로 수주잔액 200조원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배터리 시장의 패권은 어느기업의 손에 넘어가게 될까요?
< 경제신문1면 2 >
- 여도 야도 결정타 없는 이재명 국감
- 이재명은 유동규 유착 의혹 못벗어
- 야당은 이재명 꼼짝못할 증거제시 못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국정감사에 출석했지만 이 후보와 민주당, 국민의힘 모두 판세를 바꿀만한 결정타는 없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유 전 본부장에 대해 측근은 아니다라면서도 가까운 사람이라는 사실까지는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은 국감전 40여명의 증인채택을 요구했지만 민주당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행안위 의원 21명 중에 민주당 소속ㄷ은 12명 국민의 힘은 8명이라 증인채택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대장동사태를 잘 극복하고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3 >
- 중국경제 5% 성장 무너졌다
- 3분기 4.9%
- 시장 전망 밑돌아
중국의 분기 경제성장률이 1년만에 다시 4%대로 떨어졌습니다. 중국 전역에서 겪고 있는 전력난과 국제 원자재 가격상승, 산발적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소비위축이 복합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중국 경제는 올해 선진국의 경기 회복과 기저 효과 감소에 따라 상고하저 패턴을 보일 거란 관측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전력난과 부동산 시장 냉각등에 의해 경기둔화는 예상보다 빨라진듯 합니다. 중국 경제 괜찮은 걸까요? 부디 잘 버텨주었으면 합니다.
< 경제신문1면 4 >
- 점점 더 세지는 탄소중립 시나리오
- 2030년 온실가스 감축 40%
- 2050년 순배출량 제로 목표
2050탄소중립위원회가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하고 2050년엔 순배출량 제로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의결하였습니다. 온실가스감축 속도를 줄여달라는 경제계의 호소를 무시하고 있다는 비판이 뒤따르고 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은 기업에만 그 부담을 넘기지 안혹 정책적 재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제는 목표는 아주 구체적인데 반해 방법은 추상적이라는 건데요. 아직 개발되지 않은 기술이 미래에 상용하된다는 가정 아래 목표가 설정됐다는 것입니다. 2050년 순배출량 제로 정말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