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 10. 18. 제 252호

금겹살 금한우 식탁 덮친 물류대란, 내년 금융자산 오르기 쉽지 않다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0월 18일 월요일 입니다. 저는 지난 3일동안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장을 치르느라 일요일은 컨디션이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할머니께서 낳으신 자식들과 그 손주, 증손주까지 모두 하나가 되어 장례식을 잘 마쳤습니다. 마지막에 영정사진을 들고 할머니께서 머무르던 공간을 한바퀴 돌았는데 눈물이 돌더군요. 삶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죽는다는 것이 두려워지기도 하고요.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듭니다. 조금은 허무해지기도 하고요. 삶이란 대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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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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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겹살, 금한우 식탁 덮친 물류대란

- 글로벌 해상운임 급등

- 고기 수입 줄고 가격 고공행진

글로벌 물류대란여파로 국내 소 돼지고기 가격이 연일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델타바이러스 여파와 공급망붕괴로 육류수입량이 줄고 가격이 뛰고있기 때문인데요. 코로나19가 식탁 물가도 힘껏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지금 마트에 가봐도 소고기나 돼지고기나 둘다 엄청나게 비쌀텐데... 앞으로 얼마나 더 오를지..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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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셋값 오른만큼만 대출

- 5대은행 모두 한도제한 추진

- 주택담보댕출 금리 연 5% 눈앞

전세계약을 갱신할때 은행 전세대출 한도가 보증금 증액분으로 크게 축소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는 증액분과 상관없이 전체 전세금의 8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 한가지 어느새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저금리다, 제로금리다 말이 많았는데요. 어느새 벌써 5%라니... 이제 2%전세대출은 없어졌습니다. 금리는 어디까지 올라가게 될까요? 전세대출 받는 임차인들이 많았는데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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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평가 석학 "내년 시장 중심은 인플레이션"

- 어떤금융자산도 오르기 힘들어

- 원하든 원치않든 시장금리는 올라갈 것

가치평가의 석학으로 불리는 애스워드 다모다란 미국 뉴욕대 교수는 "내년 시장은 인플레이션이 중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증시는 거품이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투자자들이 미래에 대해 너무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뭘 사기에 편안한 시기는 아니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좋은 투자는 좋은 회사를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적정한 가격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하였는데요. 좋은 기업을 비싸게 사지 말고 덜 좋은 기업을 싸게 사는게 투자의 기본이라는 애스워드 다모다란 미국 뉴욕대 교수의 말, 잘 새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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