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 10. 21. 제 255호

1년계약직 연차 11일, 유류세 인하 추진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0월 21일 목요일 입니다. 어느덧 목요일 입니다. 저는 오늘 미팅이 2개나 있습니다. 계약이나 뭐 이런 거와 관련된 미팅은 아니고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는 미팅입니다. 클래스101도 곧 오픈을 할것 같습니다. MD님이 백신을 맞아서 연락을 좀 늦게 주셨습니다. 수요조사에서 일정 수준 이상이 나와줘야 오픈이 가능한데.. 잘 될 수 있을런지... 오늘하루는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고자 합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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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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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계약직 연차 26일 아닌 11일

- 고용부 해석 뒤집은 대법

- 연차휴가수당 반환소송 잇따를듯



1년 계약직 근로자에게 연차휴가가 최장 11일만 발생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연차의 목적은 다음해에도 근로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계약기간 만료와 동시에 근로계약이 유지되지 않는 1년 기간제 근로자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시했는데요. 이 판결이 고용부의 해석을 뒤집는 것이라 연차휴가수당 반환소송이 줄을 이을것으로 보입니다. 1년계약직으로 일을 하신 분들은 이번판결 잘 알아두시면 좋겠네요.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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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은 필요, 은행은 사라질듯

- 치열하게 전환해야



변화에 보수적이던 은행들 사이에서 전환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위기감이 팽배해있습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카카오 뱅크를 써본 고객이 다시 신한은행을 이용할까?'라는 질문을 던져보았다고 합니다. 이대로라면 몇년뒤 은행이 해체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까지 들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생존 경쟁력은 데이터 경쟁력이 될 것이며, 세대교체를 하지 않으면 위기가 올 것이라고 내다보았습니다. 전통 금융권들은 어떤 변화를 택할까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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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치솟자 유류세 인하 추진

- 다음주쯤 조치할 듯

- 가계부채 추가대책 핵심은 총량관리, DSR 강화



홍남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유류세 인하를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가가 너무 치솟자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유류세를 인하하겠다는 것인데요. 적절한 조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계부채 보완대책에 대해서도 조만간 추가대책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모든 금융권 대출에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 대비 어느정도인가를 살펴보는 DSR을 강화하고 대출총량을 관리하는데 주안점을 두겠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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