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 10. 22. 제 256호

누리호 미완의 성공, 제2 인국공 된 건보공단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입니다. 어느덧 한주의 마지막.. 금요일이 왔네요. 오늘 저는 사진찍기 강의를 들으러 갈 예정입니다. 금토일 3일간 교육을 받게되는데 사진찍기에 대해서 뭔가 좀 많이 성장할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모두들 마지막날 화이팅 하시고요. 행복한 하루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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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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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호 K우주시대 희망 쐈다

- 미완의 성공

- 고도 700km까진 성공, 위성 궤도 안착은 실패

국내기술로 제작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미완의 성공으로 끝이났습니다. 초도비행엔 성공했지만 탑재한 더미위성을 예정된 궤도에 올려놓는데는 실패했는데요.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그래도 훌륭한 성과입니다. 내년 5월에 이제 실제 위성을 싣고 후속발사에 나서게 되는데요. 2030년까지 총 5차례 추가 발사를 통해 성능을 고도화한 뒤 달 탐사 등 차세대 우주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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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엔지니어링 올해에만 90% 상승

- 미완의 시장 만드는 알파 기업의 시대

- 본업과 완전히 다른 신사업

테슬라 주가는 작년에 7배가 올랐습니다. 전기자동차 시장 성장성만으로는 설명이 어려운데요. 전문가들은 그 이유를 로봇, 에너지, 우주로 사업을 확장하는 '변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기업 역시 본업을 넘어 신사업으로 미래동력을 확보하고 있는데요. 현대자동차의 경우 로봇기업을 사들이고 도심항공모빌리티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50개사 중 22개사를 알파기업으로 분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한국기업들의 밸류가 재평가될 수 있는 시기가 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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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청년 일자리 3만 9천개 만든다

- 3년간 3만명 직접 채용

LG그룹은 직접채용으로 1년간 1만명씩 3만명을 고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취업난에 허덕이던 청년층에게 희소식이 아닐수 없는데요. 기업은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정부는 이를 뒷받침 해서 취업걱정이 없는 청년층이 행복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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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인국공된 건보공단 콜센터 직원

- 직고용 하기로

- 취준생들 불공정 채용 반발

국민건강보험공단 콜센터 사담원 1600여명이 건보공단 정규직으로 전환됩니다. 건보공단 일반 직원과 취업준비생들은 정규직이 되려고 기울인 노력을 인정하지 않는 불공정한 처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제2의 인국공 사태가 불거질수 있다는 우려를 내놓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대표적인 불공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바꾼다면, 정규직이 되고 싶어서 비정규직을 생각하지 않은 사람들은 무엇이 되나요? 차라리 정규직을 뽑는 채용절차를 모두에게 주어져서 다시 뽑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기사보면 부글부글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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