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카페 영업제한 풀린다, 헝다그룹 디폴트 위기 모면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저는 오늘 카메라 강의를 들으러 갑니다. 어제는 줌으로 온라인으로 들었고 오늘은 직접 만나서 실습을 받습니다. 앞으로 책 리뷰 할때 조금더 사진도 깔끔하게 올라갈 수 있도록 잘 배워오겠습니다. 이번 주말은 카메라 강의 들으면 후딱 지나갈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위드코로나 방역 완화
- 고위험 시설엔 백신 패스 도입
- 전국 식당과 카페 운영시간 제한 풀려
김부겸 국무총리는 위드코로나 시작과 함께 식당 카페의 운영시간 제한을 없애기로 하였습니다. 작년 11월 이후 1년동안 문을 닫았던 수도권 유흥 시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만 들이는 조건으로 영업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위드코로나. 소상공인들의 매출도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요. 코로나가 그동안 사람들의 습관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것은 아닌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 경제신문1면 2 >
- 중국 헝다그룹, 디폴트 위기 모면
- 23일 만기 달러채권 이자 상환
- 가까스로 디폴트 위기 넘겨
중국 2위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그룹이 달러화 채권 이자를 상환하면서 디폴트 위기를 넘겼습니다. 일단 헝다가 디폴트 위기를 모면했다는 소식에 시장은 안도하는 분위기인데요. 아직 헝다의 유동성 위기가 근본적으로 해소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당장 다음주부터 또다시 이자를 내야하는데... 헝다는 잘 극복해낼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3 >
- 치솟는 금리, 대출 문턱 높아진 제2금융권
- 카드사, 저축은행 대출금리 석달새 1%P 이상 껑충
- 한도규제에 심사까지 엄격
정부의 고강도 대출규제 속에 은행에 이어 신용카드사와 저축은행의 대출금리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대출심사가 엄격해져 2금융권의 대출문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2금융권은 서민들이 생활자금 조달을 위해 주로 이용하는만큼 중, 저 신용자의 부담이 커질수있다는 우려입니다. 치솟는 금리, 대출규제 이 2가지가 맞물리면서 서민들의 대출부담은 더 커지고, 필요한 자금은 대출할수 없는 상황인 것인데요. 한동안은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 CPTPP 가입 하기로
- 태평양에 접해있는 국가간 관세철폐와 경제 통합 목표
- 8년만에 가입신청 공식화
정부가 태평양에 접해있는 국가간 관세철폐와 경제 통합을 목표로 삼고 있는 포괄적, 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 가입하기로 하였습니다. 2013년 이후 8년만에 가입신청을 공식화 한것인데요. CPTPP에 가입하는 것이 한국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입니다. CPTPP에 가입하면 11개국의 전체 동의가 필요하고 농산물을 포함한 주요 품목의 관세를 철폐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농산물과 완성차에 대한 시장 개방압박이 이겨내야할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