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신도시 재건축 시동, 코로나 검사 유료화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0월 28일 목요일입니다. 어제 저는 증권사 미팅을 잘 마쳤고 하루를 휴식하면서 쉬었습니다. 상무님과 점심식사를 했는데요. 낮에 청하 한잔 하시는 걸 보고 굉장히 새로웠습니다. 직장인이 낮술하는건 상상도 못했거든요. 물론 적은 양이었지만요. 오늘은 인터뷰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계신데 경매로 많은 돈을 버신 분이에요. 혹시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제가 대신 물어봐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모두 화이팅 하시고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산업현장 외면한채 탄소중립 과속 시나리오 확정
-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 2018년 대비 40% 감축
정부가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줄이고 2050년엔 탄소 순배출량을 제로로 한다는 목표를 27일 확정했습니다. 경제계는 그동안 2030년 목표가 실현 불가능한 수준이라서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했었는데요. 정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경영계 코멘트를 통해 유감을 표현했고 정부는 국가 감축목표를 제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발표하고 유엔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 경제신문1면 2 >
- 노태우 신도시 재건축 시동
- 분당 시범단지 추진위 출범
노태우 정부때 건설된 분당 일산 평촌 산본 중동 등 5개 1기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재건축 추진에 나선 단지가 나왔습니다. 성남시 서현동 시범단지인데요. 노후화된 1기 신도시 정비를 위한 용적률 등 규제완화 논의에 불이 붙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시범단지의 현재 용적률이 다소 높다는 점이 변수인데요. 용적률이 높으면 가구수를 많이 늘릴수 없어 재건축 추진이 어렵습니다. 수도권 주택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재건축과 리모델링에 대한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경제신문1면 3 >
- 코로나 PCR검사 유료화 검토
- 노래방 헬스장 등 출입용도
정부가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하는 코로나19 유전자증폭 PCR검사를 유료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백신 미접종자가 노래방, 헬스장 등의 이용출입증을 얻기 위해 검사하는 것이 유료 전환 대상이 될 전망입니다.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의 감염여부를 파악하기 위한 검사를 무료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PCR검사 유료화가 논의되는건 백신패스 시행에 다른 검사수요 폭증에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에 대해 미접종자들은 백신접종 강제라며 반발하고 있는데요. 현재 종합병원에서 PCR검사를 받을경우 10~20만원의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