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승부수 미국서 전기차 생산, CJ 4대성장엔진에 10조 투자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1월 4일 목요일입니다. 어느덧 이번 한주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네요. 오늘 저는 경매 임장에 나갑니다. 경매에 대해서 콘텐츠를 찍으면서 경매를 공부하고 있는데요. 경매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는 분들도 초보자의 눈으로 물건 보는 법을 하나하나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특히 오늘부터는 직접 현장에 나가서 진행을 하게 되는데요. 촬영잘하고 편집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기대가 되네요. 오늘도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 경제신문1면 1 >
- 현대차 승부수 던졌다
- GV70 전기차 미국서 생산
현대자동차가 내년 초부터 제네시스 GV70 전기차 모델을 미국에서 생산합니다. 현대차, 기아가 미국에서 전기차를 생산하는 것은 처음인데요. 급성장하는 미국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대차가 승부수를 띄운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예상보다 과감하게 현대차가 시장에 접근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는데요. 조 바이든이 2030년까지 신차의 50%를 전기차로 바꾸겠다고 한 것도 영향을 준것으로 보입니다. 점점 가속화되는 전기차 시대. 현대차는 변화하는 시대에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2 >
- 바이든 대놓고 시진핑 저격
- 기후회의 불참은 큰 실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여하지 않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향해 강하게 비판을 하였습니다. 이에 중국은 미국때문에 기후문제에 대응할 시간을 낭비했다며 기후 변화 대응을 놓고 미중 충돌이 격화되는 양상인데요. 미국과 중국의 충돌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1면 3 >
- 11년만에 직접나선 이재현
- 4대 성장엔진에 10조 투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4대 성장엔진에 2023년까지 10조원을 투자해 미래 혁신을 하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이회장이 전면에 나서 비전을 내놓은 것은 2010년 이후 11년 만인데요. CJ의 현재는 성장 정체라고 진단한 그의 미래 먹거리 고민이 얼마나 절박한지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재현 회장이 말한 4대 성장엔진은 컬처, 플랫폼, 웰니스, 서스테이너빌리티 입니다. 문화분야에선 한식 브랜드 비비고를 중심으로 글로벌 전략 제품을 육성하고 엔터테인먼트 부문은 스튜디오 드래곤에 이어 멀티스튜디오 설립, 플랫폼 분야는 CJ만의 슈퍼플랫폼 구축, 웰니스 부문은 차세대 치료제 중심의 확장을 목표로 제시하였습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재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는데요. 앞으로의 CJ가 기대됩니다.
< 경제신문1면 4 >
- 이재명 재난지원금 제동건 김부겸
- 당장은 재정여력 없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전국민 재난지원금 추가지급 제안에 대해 당장은 재정여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인사로는 처음 반대 의사를 밝힌 것인데요. 재난 지원금을 추가 지급하기 위해서는 15조~25조 정도의 재원마련이 필요합니다. 이재명의 재난지원금 추가지급. 아마 대선이 끝날때까지 계속 이슈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