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VS 윤석열 124일 전쟁시작, 최근 한달 6개사 IPO 포기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1월 6일 토요일입니다. 드디어 주말이네요. 평일보다는 확실히 부담이 적은 주말이지요. 저는 주말동안 다음주 마감인 작업과 질문지 작성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이 지나면 추워진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아요. 더 추워지기 전에 단풍 구경 어떠세요. 올해는 단풍이 곱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을에 단풍을 보니까 확실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주말 편히들 쉬세요.
< 경제신문1면 1 >
- 이재명 vS 윤석열 124일 전쟁 시작
- 윤석열 " 반드시 정권교체 이루겠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20대 대통령 선거 후보로 선출되었습니다. 검찰총장에서 물러난지 8개월, 정치입문 4개월만에 제1야당 대선후보가 되었습니다. 내년 3월 9일까지 이재명 후보와 경쟁을 하게 되는데요. 윤 후보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득표율 47.85%로 2위인 홍준표 의원을 6.35%차이로 따돌렸습니다. 다만 여론조사에서 홍의원 보다 밀리는 부분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결과적으로 후보가 되었지만 국민의 민심과는 조금 다른 후보가 후보자가 되었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대통령 이재명과 윤석열 중 누가 될까요.
< 경제신문 1면 2 >
- 하루 18만원 버는데 요소수 10만원
- 다음주부터 무기한 휴업 예정
요소수 대란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요소수 가격은 천정부지로 올라 10리터에 10만원까지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이마저도 구하기 쉽지 않고요. 전국의 화물차 운행은 차질을 빚는 수준이 아니라 사실상 마비된 상태라고 합니다. 문제는 아직도 요소수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인데, 상황이 더 악화될 경우 버스, 쓰레기차 등도 모두 멈추게 됩니다. 정부가 빨리 요소수 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 정부, 수도권 병원에 병상 확보 행정명령
- 위중증 환자 급증에 대응
정부가 수도권 의료기관에 코로나19 환자용 병상을 추가확보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위드코로나 여파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가 큰폭으로 늘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루 1만명의 확진자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위드코로나 시행후 나흘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2271명으로 직전 1주일에 비해 19.5%가 늘었습니다. 위드코로나 정말 괜찮을까요? 유럽은 지금 다시 심각해졌던데요.
< 경제신문1면 4 >
- 자금조달 황금기 저무나
- 최근 한달 6개사 IPO 포기
금리가 상승하면서 투자심리가 급랭하고 있습니다. 상장을 포기하는 기업들이 잇따르고 회사채 발행규모도 크게 줄었습니다. 미국 등 주요국에서 긴축 움직임을 보이고 금리를 상승하자 시장 주변자금이 이탈한 것입니다. 업계에서는 시장과 채권을 내놓기만 하면 완판되던 분위기는 끝났다고 이야기하는데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긴축 정책, 개인들도 준비해야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