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뚫렸다 오미크론 5명확진, 서울 중저가 아파트 첫 하락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2월 2일 목요일입니다. 어제 부쩍 날씨가 차가워진 하루였는데요. 하늘은 맑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 저는 인터뷰가 있습니다. 오늘 저자분은 한국의 부자들을 인터뷰해서 책을 쓰신분들인데요. 한국 부자들의 특징에 대해 제가 낱낱이 물어보고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나이지리아 방문 부부 5명확진
- 인천 거주 40대 부부등 4명도 검사중
새로운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국내에도 상륙했습니다. 정말 상황이 심각해지는데요. 최근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40대 부부를 비롯해 5명이 오미크론에 감염되었습니다. 위드코로나에 후퇴는 없다던 정부는 오미크론 확산에 대비해 방역조치 강화에 나섰습니다. 점점 심각해지는 코로나. 위드코로나가 진전되긴 커녕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11월 평균가격 2년만에 하락
- 대출규제 노도강 급매 출현
지난달 서울 중저가 아파트 평균 가격이 2년만에 처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의 강력한 대출규제와 금리인상 등으로 중저가 아파트 매수세가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대출조이기 등으로 노도강에서는 즉시 입주가 가능한 매물도 급매로 나오고 있다고 하면서 강남권과 마포권의 고가 아파트는 원래 대출이 안되기 때문에 영향이 없다고 분석하였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 석달간 해외, 테마 ETF에 3조
- 코스닥 순매수는 1.3조 그쳐
모든 투자는 상장지수 펀드, ETF로 통한다. 국내 투자자들이 국내외 증시가 흔들리는 와중에도 ETF에는 주저하지 않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2차전지 같은 유망 테마와 해외증시에 쉽게 투자하는 방법으로 ETF를 택하고 있습니다. ETF는 정말 많은 전문가들이 투자하는 방법인데요. 여러분들도 주식투자에 관심을 덜 가지고 싶다면 정기적으로 ETF투자를 추천해드립니다.
< 경제신문1면 4 >
- 전국 교육청 작년 결산서 분석
- 폐기처분 물품 수년재 반영 신규자산은 누락하기 일쑤
167조원어치 자산을 보유한 지방교육청들이 재무제표에는 정작 107조원만 반영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산 대장과 재무제표 간 차이가 6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지방교육청의 허술한 결산관리가 매년 방만한 예산편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또 폐교는 방치, 교육물품은 사라지는데 예산만 다 쓰면 우수교청으로 지정되기도 한다는데요. 정부의 허술한 결산관리. 아직도 이렇게 운영된다는 것이 믿기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