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패스 전면도입 사실상 의무화, 607조 7천억 슈퍼예산 국회통과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2월 4일 토요일 입니다. 어느덧 주말이 왔네요. 저는 오늘 콘텐츠 제작할 것이 있어서 주말동안 그것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 것 같네요. 물론 책도 읽고요. 주말이 있어서 그나마 저도 조금씩 쉬어가는 것 같습니다. 요즘 정말 날씨가 춥더라고요 저도 롱패디을 꺼냈는데요. 추위 조심하시고, 코로나 점점 심해지고 있으니 각별히 신경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주말되세요.
< 경제신문 1면 1 >
- 백신패스 전면 도입
- 오미크론 공포 4단계 수준 방역강화
다음주부터 사적 모임 가능 최대인원이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으로 지금보다 4명씩 줄어듭니다.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의 출입을 제한하는 방역패스 적용 업종은 식당, 카페, 영화관등 거의 모든 다중이용시설로 확대됩니다. 12~18세 청소년도 내년2월부터 백신을 맞지 않으면 학원, 독서실에 갈수 없게 됩니다. 사실상 백신패스의 전면도입, 백신접종 의무화가 시작되는 건데요. 백신에 대한 부작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선택이 과연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 1면 2 >
- 윤석열 이준석 소통 강화
-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직 수락
윤석열 후보가 이준석 당대표와 김종인 박사를 모두 잡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준석 대표와는 소통을 강화하기로 하였고, 김종인 박사에게는 전권을 주기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선대위 공식 출범을 4일 앞둔 윤석열 후보. 대선 승리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 1면 3 >
- 삼성경제연구소서 기본소득 얘기 꺼낸 이재명
- 이재용 부회장 에게도 똑같이 제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삼성경제연구소를 찾아 "삼성에서 기본 소득을 얘기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고 합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도 똑같이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데요. 특정 기업인에게 공약을 지지해달라고 직접 요구한 것 자체가 '기업 압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력한 대선후보자가 기업인 앞에서 이런 얘기를 하면 당연히 압박받을 거란 것을 이재명 후보가 몰랐을까요. 정치는 정치대로 기업은 기업대로 선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 1면 4 >
- 역대 최대 607조 7000억원 규모 예산
- 나라살림 600조 넘은 것은 처음
역대 최대 규모의 슈퍼예산 607조 7000억원이 국회를 통과하였습니다. 600조가 넘는 예산안이 통과하는 것은 처음있는 일이라고 하는데요. 코로나 라는 상황과 부동산 세수 증대로 인해 가능했던 것이 아닌가 싶네요. 갈수록 커져가는 나라 빚과 대통령 후보들의 포퓰리즘. 국가의 부채 증가는 필연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요. 커져가는 나라빚 걱정은 국민만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