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 12. 6. 제 294호

암호화폐 하루새 20% 폭락, 쏟아지는 저가커피 전문점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 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2월 6일 월요일 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다행히도 콘텐츠 제작을 해내었고 이제 마무리작업만 하면 됩니다. 오늘은 인터뷰가 있습니다. 트렌드와 관련한 인터뷰가 진행될 예정이고, 2021년의 트렌드에 대해서 미리 여쭤보고 좋은 콘텐츠 만들어보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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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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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쏟아지는 저가 커피점

- 프랜차이즈 극한 경쟁

올해 전국에서 새로 문을 연 커피전문점이 사상 처음응로 1만 6천개를 넘어설 전망이라고 합니다. 카페가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카페를 또 새로 시작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새로 창업하는 10개중 3개는 33제곱미터 이하 규모의 소형 저가 커피라고 하는데요. 저가 커피전문점이 급증하면서 과당 경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폐업한 점포는 어떨까요? 최근 3년간 커피전문점의 폐업비중은 26.5%라고 합니다. 4곳 중 1곳은 3년안에 망한다는 이야기인데요. 카페 창업 하시는 분들은 잘 알아보시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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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하루새 20% 폭락

- 자산 거품 심각하다 잇단 경고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 가격이 주말 한때 20% 넘게 폭락하였습니다. 변동성이 큰 위험자산이 코인 값이 흔들리자 "유동성 파티의 거품이 꺼지는 징후"라는 경고가 나오는데요. 전문가들은 미국 중앙은행이 돈줄죄기를 예고한 가운데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확산하는 등 경제 불확실성이 높아진점을 급락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 역시 투자자들이 주식에 이어 더 위험한 투자에서 손을 떼고 있다는 신호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코인 투자하신분들 좀더 신중하게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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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규제서 한발 물러선 금융위

- 중, 저 신용자는 총량관리서 제외

금융당국이 내년 가계부채 총량한도 규제에서 중 저신용자 대출과 정책서민금융상품 등을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대출절벽을 겪는 서민들의 부작용이 이어지자 규제를 느슨하게 적용하기로 한것인데요. 그러면서도 총량 목표 자체는 유효하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가계부채를 관리해야 하는 입장과 그러면서 대출절벽으로 어려워지는 사람들까지 생각해야하는 정부. 정부의 정책이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아닌가 싶은데요. 그 둘 사이에서 적절히 줄타기를 하면서 국가를 잘 이끌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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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당 국민소득 3만5천달러

- 사상 최고 전망

올해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이 3만5천달러 안팎에 달해 사상최고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올해 성장률이 강한 반등을 이룬 측면도 있지만 물가가 뛰고 원화값이 강세를 보인 영향이 더 크다는 분석입니다. 1인당 국민소득은 사상최고인데 여러분들의 소득은 많이 증가하셨나요. 저는 그렇게 크게 증가하지 않은 것 같은데.. 아마 제몫까지 누군가가 소득을 더 높이 올렸겠지요. 양극화가 점점 심해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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